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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황신혜 분)과 싸우고 집을 나오게 된 가온. 태양(지창욱 분)의 가게 식중독 사건 뒤에 강선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된 가온은 강선의 사주를 받은 슬우를 찾아가 사정이야기를 듣게 된다.
이내 강선 때문에 괴로워 하는 슬우를 위로하는 가온. 슬우의 마음을 알 것만 같다.
집을 나와 갈곳이 없는 가온은 호텔로 향하고 그런 가온을 슬우가 호텔까지 바래다 주게 된다. 아침이 되자 가온이 걱정된 슬우는 호텔로 죽을 사가게 된다. 한편 가온이 집에서 나온 사실을 알고 가온을 찾아 헤매던 태양은 목영그룹 비서에게 가온의 행방을 듣게 되고 호텔로 찾아가게 되는데…. 이에 슬우와 가온이 호텔방 앞에 마주선 모습을 보게된 태양은 그대로 슬우의 얼굴에 주먹을 날린다.
“나한테 이슬우를 믿으라고 했잖아! 그래서 그 녀석을 믿었는데, 넌 그 녀석이 무슨 짓을 했는지 다 알고 있었다며. 그 사실을 숨긴 것만으로도 널 이해하기가 힘든데, 이런 모습까지 보여주면 난 어떻게 해야 되냐구” 분노에 찬 태양앞에 가온은 “그 일은 슬우씨한테도 어쩔 수 없는 사정이 있었어.” 라며 슬우를 감싼다.
과연 가온은 자신과 슬우를 오해하고 있는 태양을 설득시킬 수 있을지, 태양을 배신한 슬우는 태양에게 어떠한 말을 할 수 있을지 이들의 이야기는 수요일 저녁 8시 50분 채널A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채널A(동아미디어그룹 종합편성TV)를 통해 매주 수, 목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고 있으며, 매회 빠른 전개와 인물들의 갈등요소가 드러나며 후반부에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며 더욱 큰 힘을 발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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