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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진은 KBS 4부작 수목드라마, 드라마스페셜 연작시리즈 <보통의 연애(연출:김진원, 극본:이현주)>의 주인공 여행서 작가 ‘한재광’ 역을 맡아, 모든 일에 무미건조하고 무심한 반응을 보이는 쿨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으로 ‘쿨 종결자 한재광’의 성격을 한눈에 알아 챌 수 있는 모습을 선 공개 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연우진은 브라운 또는 블랙 컬러의 코트에 톤 다운된 의상을 매치한 차림으로 세련된 매력을 한껏 발산하는 패션을 완성하였으며, 한곳을 응시하거나 먼 곳을 바라보는 눈빛과 얼굴의 표정에서 시크하면서도 일상에 무미건조함을 느끼는 모습이 그대로 녹아 있어 눈길을 끈다.
전작 시트콤 <몽땅 내사랑>과 주말드라마 <오작교 형제들>에서 유쾌한 캐릭터를 주로 맡았던 연우진은 이번 <보통의 연애>의 ‘한재광’역을 통해, 종전에 보여드렸던 모습과는 정반대의 무심하고 차가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찾아 갈 예정이라고 한다.
그동안 연기한 캐릭터에 비해 차분한 자신의 모습과 비슷한 점을 많이 가지고 있는 ‘한재광’ 캐릭터를 만난 연우진은 짧은 준비 기간에도 ‘한재광’의 캐릭터에 빨리 몰입할 수 있었으며, 몸에 꼭 맞는 옷을 입은 듯 자연스러운 연기를 펼치고 있다고 한다.
한편 연우진은 22일 여의도 한 카페에서 열린 <보통의 연애> 기자간담회에서 “그동안 독립영화와 시트콤, 주말드라마 등 다양한 장르에서 연기했는데 굉장한 행운인 것 같다. ‘보통의 연애’는 남다른 작품인 만큼 각오가 여느 때보다 크다”라며 겸손함을 드러냄과 동시에 <보통의 연애>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무심한 시크남으로 돌아온 연우진의 모습은 29일 9시 50분 KBS <보통의 연애>를 통해 함께할 수 있으며, 유다인이 연우진과 함께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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