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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오랫동안 소비자의 사랑을 받아온 ‘써니텐’이 이 시대 핫 아이콘 빅뱅을 만나 스타일리쉬 과즙 함유 탄산음료 ‘써니텐 스파클링 에이드’로 돌아온다.
코카-콜라사는 빅뱅을 전년도에 이어 상큼한 과즙과 산뜻한 탄산이 만나 시원한 청량감을 더해주는 ‘써니텐 스파클링 에이드’ 모델로 한 TV CF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금년 데뷔 6년 차를 맞은 빅뱅은 2006년 데뷔 때부터 자체 프로듀싱을 통한 곡들을 발표하며 여심을 자극해온 대한민국 대표 보이 그룹. ‘거짓말’, ‘마지막 인사’ 등 많은 히트곡과 더불어 빅뱅만의 화려하면서도 트렌디한 패션 스타일을 선보여 패션 아이콘으로도 자리매김하고 있다.
‘써니텐’은 지난해 지드래곤과 탑을 전면에 내세운 상큼하고 발랄한 CF를 선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기존의 써니텐 CM송을 빅뱅이 감각적으로 리메이크하여 젊은 세대들에게 널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올해는 빅뱅의 컴백 활동 개시와 함께 대성과 승리, 태양 등 멤버 전원이 함께 ‘써니텐 스파클링 에이드’의 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코카-콜라사 측은 “아이돌 그룹 빅뱅의 스타일리쉬하며 트렌디한 개성이 써니텐 스파클링 에이드의 이미지와 절묘하게 어울려 올해에도 써니텐의 새로운 CF를 함께 진행하게 되었다”며 “빅뱅이 오랜만에 대중 앞에 나선만큼 써니텐 스파클링 에이드도 톡톡 튀는 탄산과 상큼하고 산뜻한 10% 과즙 매력으로 젊은 소비자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빅뱅은 최근 “써니텐 스파클링 에이드로 Fresh Switch(상쾌하게 스위치) 하라”는 메시지의 TV CF를 촬영하였으며 3월부터 온에어 된다. 써니텐 촬영 이외에 3월초 열릴 빅뱅 빅쇼 준비를 위해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는 빅뱅은 국내 활동이 끝나면 아시아를 비롯 북미, 유럽, 남미까지 글로벌 투어를 통해 전세계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빅뱅이 모델을 맡은 ‘써니텐 스파클링 에이드’는 상큼한 10% 과즙과 산뜻한 에이드 맛이 조화를 이룬 탄산 음료이다. 영화관이나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맛볼 수 있었던 에이드 특유의 시원하면서도 청량감 있는 맛을 시중에서 손쉽게 만날 수 있는 제품으로 레몬, 체리, 머스켓의 3가지 맛으로 출시되었다. 현재 ‘써니텐 스파클링 에이드’는 250㎖(캔), 350㎖(페트), 1.5ℓ(페트)의 3종류가 나와 있으며 가격은 각각 900원, 1500원, 2,200원(편의점 기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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