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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두유의 원조 베지밀을 생산•판매하는 정•식품(대표 손헌수, www.vegemil.co.kr)이 최근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 출연하며 인기몰이 중인 연기자 윤승아를 ‘베지밀’ 브랜드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
정•식품은 소탈하면서도 진실함이 묻어나는 윤승아의 깨끗한 이미지가 정직함과 품질에 대한 고집을 바탕으로 40여 년간 두유 1위 브랜드로 사랑 받아온 베지밀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해 전속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동안 미녀로 유명한 윤승아는 내달 3월부터 온에어 되는 TV 광고에서 두유의 원조 베지밀의 진실된 가치를 전달할 예정이다. 정직과 사랑의 가치를 중요시 하면서도 때론 소신 있게 고집도 부릴 줄 아는 당찬 매력의 신세대 윤승아가 두유를 마실 땐 오직 오리지널 두유 베지밀 만을 고집한다는 내용이다.
정•식품 홍보팀 김재용팀장은 “베지밀이 대한민국 1등 두유로 사랑 받고 있는 이유는 가장 맛있고 영양가 높은 두유일 뿐만 아니라, 소비자가 믿고 선택할 수 있는 오리지널 만의 가치가 있기 때문”이라며, “이번 CF를 통해 ‘정직’, ‘사랑’ 그리고 ‘고집’이라는 세 가지 키워드로 두유의 원조 베지밀의 진실함과 차별성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극중 최성원과 함께 술을 마시는 장면에서 손가락을 유독 돋보이게 해 준 반지는, 스와로브스키 브랜드의 상징과 같은 너바나 링으로써 압도적인 화려한 블루 클리스탈의 매력이 과감한 스타일에 우아한 컬러감을 매치해 오버 사이즈의 빈티지한 스타일을 완성해 주는 아이템이다.
연습실에서 화려한 플라워 프린트의 블라우스와 그녀의 스타일 포인트로 반복되는 헤어 밴드와 절묘한 컬러 매칭을 이룬 이어링 또한 스와로브스키 브랜드의 이어링으로 푸치아 컬러의 크리스털로 세팅으로 되어 여성스러우면서도 자연스러운 컬러감을 통해 70년대에 유행했던 동양적인 신비스러운 스타일을 잘 보여주는 아이템이다.
빈티지를 통해 새로운 스타일 변신을 그리고 있는 ‘빛과 그림자’의 채영 스타일의 다채로운 변신을 기대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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