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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은 화보에서 강렬하면서도 그로테스크한 눈빛과 포즈로 남성미를 발산했다. 특히 철사를 상체에 휘감은 채 갈망하는 눈빛을 보내는 컷은, 스탭들에게 “역시 조인성!”이란 찬사를 받았다. 조인성은 패션 모델 못지 않은 프로포션으로 모든 의상을 훌륭히 소화하며 남성미가 무엇인지 보여주고 있다.


그는 인터뷰를 통해 지난 2년 여 동안 가장 많이 한 일로 독서를 꼽았다. <대학> <논어> <맹자> <중용>의 사서를 독파하고 삼경의 시작인 <시경>까지 섭렵한 것.
그와 우정을 나누고 있는 프로그램 <무한도전>에 대해서는 “원래 <무한도전> 팬이에요. 정말 열심히들 하시잖아요. 예능에서 공익까지 품을 수 있다는 거, 그건 대단하다고 봐요. 만약 <권법>이 이렇게 늦어질 지 미리 알았더라면 조정경기에 참여했을 거에요.”라고 밝혔다.
조인성의 솔직한 인터뷰와 남성적인 화보는 1일 발행되는 <1st LOOK 퍼스트룩>을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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