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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Drama 채널의 드라마 '자체발광 그녀'(극본 유영은 손민수, 연출 이정표)가 3월 1일 공휴일, 5회 연속 방송된다.
방송사 KBS N 측에 따르면 이날 ‘자체발광 그녀’는 오후 4시부터 5~9회가 차례로 전파를 탈 예정.
이 같은 파격적인 편성은 드라마의 횟수가 더해질수록 높아지는 시청자들의 관심을 반영함과 동시에 밤 시간대 편성의 약점도 보충하기 위한 것이다.
또한 본방송 시청을 놓친 팬들이 다시보기 서비스나 동영상 파일 공유 사이트를 통해 방송분을 구입, 시청하고 있는 만큼 팬들에 대한 서비스로도 볼 수 있다.
방송사 측은 “드라마 종반으로 가면서 복잡한 애정 전선들이 첨예하게 대립하는 등 스토리가 더욱 흥미진진해 지고 있다”며 “그동안의 스토리들을 정리해 보는 시간도 될 것”이라고 밝혔다.
‘자체발광 그녀’는 초보 작가 전지현(김형준 분)을 가운데 두고 사랑 쟁탈전을 벌이는 스타 PD 노용우(박광현 분)와 톱스타 강민(김형준 분)이 팽팽한 기 싸움으로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
여기에 김꽃님(고나은 분), 서연희(채영인 분) 등의 캐릭터들이 복잡한 관계로 얽히며 국내외 팬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는 상황.
스토리티비와 에스에이치크레이티브웍스가 공동으로 제작하는 ‘자체발광 그녀’의 정규 방송 시간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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