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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테레비 아사히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이번 프로젝트는 ‘Break Out’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오는 15일부터 전격 공개된다. 배우, 비주얼 락 밴드 보컬, 그리고 Kpop 아티스트인 민우까지 장르와 국경을 모두 초월한 꿈의 유닛이라는 기대를 얻고 있다.
특히 민우는 K-pop 가수 최초로 일본 공중파 음악 방송 레귤러에 발탁 되어 현지에서의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민우와 함께 활동할 다른 멤버는 일본 현지에서 뮤지컬 ‘테니스의 왕자’ 영화 ‘그대를 향한 멜로디’등의 작품으로 큰 인기를 끌었던 배우 ‘사사키 요시히데’와 비주얼 락 밴드 ‘MASQUERADE’를 거쳐 현재 α【:alpha】로 활동중인 가수 ‘니카이도 하야토’로 알려졌다.
‘3Piece Lovers’ 라는 이름으로 활동에 나서게 될 이번 유닛은 멤버 개개인에 대한 소개부터 그 결성 과정, 하나의 음악을 만들어가는 과정과 그 안에서 생기는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Break Out’을 통해 매주 공개하게 된다. 또한 향후 방송 활동은 물론, 음반 발매와 공연까지 일반 그룹과 다름 없는 프로모션으로 일본 내 인지도를 최대한 높인다는 계획이다.
민우의 소속사 스타제국 측은 “이번 유닛 계획 초기 단계부터 민우를 염두에 두었다고 들었다. 처음 제안을 받고 고심을 거듭했지만, 민우 본인도 좋은 기회라 생각해 출연을 결정했다. 민우가 이를 위해 몇 달 전부터 일본어 공부에 매진하며 현지 문화를 익히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제국의아이들은 민우를 비롯, 각 멤버들의 활발한 개인 활동과 함께 차기 앨범 준비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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