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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인기 드라마 “시티헌터, 49일” 등의 OST를 부른 실력파 남성듀오 제이심포니(영탁, 금용)가 청소년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무료 공연의 첫 시작을 전라북도 부안에서 펼친다.
이번 콘서트는, 요즘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는 학교폭력을 제도적으로 처분하는 것에서 벗어나, 청소년 스스로 자신의 감정을 다스려 폭력성을 저하시키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제이심포니 소속사 윈원엔터테인먼트와 부안군 문화체육시설사업소와 주민생활지원과(부안군 청소년지원센터)는 음악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이번 콘서트를 기획하였다고 말한다.
오는 7일 부안예술회관 2층 공연장에서 펼쳐지는 제이심포니 콘서트는 이번 신곡 “까짓 사랑을”을 비롯해 “가슴이 하나라서”,“Lonely Day"등 히트곡과 더불어 SBS 공채 8기 개그맨 이영식(웃찾사 등 출연)의 사회로 진행되며, 기존 사회틀에 얽매어 살아가야 하는 청소년들에게 위로가 아닌 이해의 문을 열 수 있는 작지만 큰 열쇠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제이심포니의 심금을 울리는 보컬과 하모니 그리고 멤버들의 학창시절 경험과 선배로써의 조언을 들려주며 서로 공감 할 수 있는 소통의 공간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들은 소속사인 윈원 엔터테인먼트(winwonent@naver.com)를 통해 공연을 원하는 각 학교,단체들로부터 신청을 받은 뒤 무료 공연을 열고, 청소년 폭력 근절을 위한 메시지도 전달할 계획이며 서울,경기 지역부터 차츰 지방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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