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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화려한 조명이 새어 나오는 클럽의 입구.
- 신민아가 누군가의 시선을 의식하며 클럽 안으로 들어간다.
- 그리고 뒤를 쫒는 누군가의 시선.
- 클럽으로 들어간 그녀는
- 자신을 쫒는 시선을 향해 과감한 유혹의 메시지를 보내기 시작하는데…
- 그 메시지는 다름아닌 그녀의 윤기있고 부드러운 머리결이다
사실 여기는 미쟝센 광고 촬영 현장.
대한민국 탑스타 신민아는 ‘한순간 남자의 눈을 멀게 한 신민아의 결정적 속임수’라는 스토리로 토탈 헤어케어 브랜드 미쟝센의 TVCF를 촬영했다.
이번 CF의 제품은 미쟝센 데미지케어 퍼펙트 세럼이다. 미쟝센 퍼펙트 세럼은 아르간오일 성분으로 인해 바르자마자 모발에 윤기를 더해줄 뿐 아니라 모발 손상을 케어해주는 효과까지 있다. 때문에 클럽 안에서 잠깐 세럼을 바르는 것만으로도 남자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 잡을 수 있다는 메시지를 광고 스토리를 재미있게 풀어낸 것.
아모레퍼시픽의 미쟝센 팀은 브랜드를 런칭하고 나서 지난 10여년 동안 "여자가 가장 아름다워야 하는 순간"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해왔다. 수많은 자료 분석와 소비자 인터뷰를 통해서 그들이 내린 결론, 그 순간들은 모두 다르지만 공통적인 건 언제나 그 순간은 예기치 못할 때 찾아온다는 것이다. 마치 클럽안에서 우연히 맘에 드는 남자를 만나는 것처럼… 따라서 미쟝센은 ‘바르자마자 눈부시게 빛난다’ 는 메시지를 강조하며, 언제 어디서나 빠르게 스타일링이 가능한 세럼을 대표제품으로 2012년 신규 캠페인을 시작하였다.
오랜 시간 미쟝센의 대표얼굴로 활약해온 신민아는 이번 촬영에서도 자신만의 독특한 매력을 통해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유감없이 표현해냈다. 특히 뒤를 돌아보며 클럽 안으로 들어가는 장면은 신민아의 도발적인 매력이 가장 잘 발산되었다는 평이다. 남자 촬영 스텝 대부분이 싱글벙글하거나 다소 상기된 얼굴에 촬영에 임했던 이유도 바로 그것.
하지만 사실 이번 TVCF의 주인공은 ‘모델 신민아’가 아닌 ‘신민아의 머리결’이다. 광고 업계에서는 제품의 특징을 가장 잘 보여주는 핵심장면을 시즐 컷이라고 하며 시즐컷이 잘 표현되어야 소비자에게 머리결에 대한 이미지를 잘 전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시하는 촬영이다. 이번 촬영에서는 태국의 헤어 시즐 전문가가 촬영에 합류하여 새로운 촬영기법들을 다양하게 시도하였다.
태국 시즐팀이 환상적인 헤어 시즐을 연출해낼 때마다 촬영팀 전체가 탄성을 자아내며 들썩였다. 촬영을 총괄한 이성호 감독은 “헤어광고 촬영만 수년을 해왔지만 오늘처럼 머리결이 아름답게 표현된 적은 없었다”며 혀를 내두렀다. 반면 태국의 헤어 시즐 전문가들은 미쟝센 세럼을 직접 경험해보고 오히려 이번 촬영에서 본인들이 미쟝센 세럼 덕분에 헤어시즐을 쉽게 표현할 수 있었다며 제품에 대한 칭찬을 늘어놓기도 했다.
뛰어난 제품과 환상적인 촬영기술, 그리고 아름다운 모델의 3박자가 맞아떨어진 미쟝센 데미지케어 퍼펙트 세럼의 새로운 CF는 지상파TV와 케이블TV를 통해 직접 만나실 수 있다.
보너스 하나 더, 미쟝센은 소비자들이 직접 세럼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준비 중이다. 이름하여 미쟝센 샤이니택시! 미쟝센 페이스북에서 신청을 하면 미쟝센 샤이니택시로 목적지까지 직접 데려다 주면서 그 안에서 세럼을 통한 완벽한 스타일링까지 제공받는 새로운 경험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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