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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통의 미국계 스파 브랜드 '스파에코(SPA ECO)’는 허브를 이용한 자연주의 데이스파로서, 전문 에스테티션들에게 헤드 스파와 풋 스파를 스킨케어와 동시에 받아볼 수 있다는 장점을 내세워 전국에 23개 지점이 오픈 중에 있다. 또한 청담동이 제 2의 한류 뷰티 메카로 떠오르면서, 중국인, 일본인들에게는 이미 입소문을 타고 있는 스파 브랜드.
이에 스파에코는 이번 명동점을 오픈하며 대한민국 관광객들의 필수 코스, 국내에서 가장 글로벌한 지역으로 꼽히는 명동의 위치 특성을 배려해 명동점에 한해 관광객들을 위한 ‘Traveler’s Program’을 내놓았다. ‘Traveler’s Program’은 여행으로 인해 피곤한 심신을 달래주는 스파 프로그램으로서 기존 샵의 10회 단위의 티켓팅 방식이 아닌 1회 티켓팅이 가능하며, 풋, 헤어, 등 부위별로 관리가 들어가 여행에 지친 몸의 스트레스를 체계적으로 풀어준다.
뿐만 아니라 스파에코 전 지점 최초로 ‘오가닉 네일 바’를 선보였다. 기존의 네일 샵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에 스파에코만의 장점인 핸드스파를 추가한 프로그램으로, 손의 부종을 관리하는 디톡스 효과와 함께 민감한 피부에도 안전한 오가닉 트리트먼트를 제공한다.
당일 진행된 이벤트에서 이러한 스파에코 명동점만의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한 블로거 외 뷰티 기자들은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모든 순간에 허브의 순수한 매력과 자연을 마음껏 느낄 수 있었다며 스파에코 명동점을 완벽한 ‘도심속의 휴양지’로 인정했다.
한편 ‘스파에코(SPA ECO)’는 뉴욕과 런던의 고급 스파 트렌드를 잇는 20년 정통 스파 브랜드로 1992년 맨해튼에 첫 번째 스파를 오픈한 후 미국과 유럽의 정통 마사지와 아로마 테라피, 헤드 스파와 풋 스파가 결합된 자연주의 데이 스파로 발전해왔다.
(주)스파앤컨설팅 진산호 대표는 “한류 열풍으로 인한 외국인들의 스파에코에 대한 관심이 명동점을 오픈하는데 힘이 되었다. 그 동안 23개 지점에서 쌓아온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명동점에 오시는 다양한 외국 관광객들 모두가 만족할만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해 앞으로도 뷰티계의 한류열풍을 이끄는 스파에코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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