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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의 아이들의 멤버 임시완은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의 후속으로 방송되는 MBC 새일일시트콤 [스탠바이]에 킹카 고등학생 ‘임시완’역으로 출연한다.
‘시완’은 뛰어난 공부와 운동실력, 음악적 재능을 갖춘 인기 고등학교 3학년 학생. 많은 여학생들에게 선망의 대상이지만 정작 본인은 무관심한 시크한 매력의 소유자다.
[해를 품은 달] 조선 최고의 수재 ‘허염’, [적도의 남자] 냉소적인 ‘장일’ 등을 안정적인 연기로 소화해낸 임시완은 “최대한 작품과 캐릭터에 몰입하여 이전 정극 연기와는 다른 모습과 매력을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스탠바이]는 피 한방울 섞이지 않은 사람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보듬어 주는 과정을 통해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되새겨 보고자 하는 MBC 새 일일시트콤.
TV11이라는 가상의 방송국을 배경으로 예능 PD들과 작가, 아나운서의 일과 사랑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감동을 전달할 예정이다.
MBC 새일일시트콤 [스탠바이]는 4월 초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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