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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런던 버킹엄 궁전 앞입니다~오늘은 여왕님께서 계신다네요 . 승리의 여신 니케와 함께.~! ㅋ 교대식을 못 본게 아쉽습니다~”, “베르사유 궁전과 정원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백성현은 카키 컬러의 재킷에 흰색 프린트 티셔츠를 매치, 편안한 듯 멋스러운 옷차림으로 완벽 코디를 자랑하며 남다른 패션 감각을 과시하고 있다. 또한 모자와 선글라스로 얼굴을 가렸음에도 불구하고 감출 수 없는 자체발광 매력을 뽐내며 네티즌들의 감탄을 이끌어 내고 있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게 화보인가요, 셀카인가요. 일상이 그냥 화보네요!”, “얼굴만 잘생긴 게 아니라 기럭지까지 우월하시네요. 완전 매력남!”. “오빠, 너무 멋있어요! 저도 오빠랑 같이 여행가고 싶네요.”, “막 찍어도 화보라니... 너무 불공평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패션화보 같은 여행 사진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백성현은, 얼마 전 JTBC <인수대비>에서 세조의 아들 ‘도원군’ 역을 맡아 흡입력 있는 연기와 애절한 눈빛 연기로 성인 연기자로의 전환에 성공하며 눈길을 모은 바 있다.
사진=백성현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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