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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화)에 방송된 65회 ‘밤이면 밤마다’ 편에서는, 상엽에게 의문의 장난 전화가 계속 걸려오자, 범인을 현우로 의심한 상엽이 짜증이 극에 달해 화를 참지 못하는 흥미진진한 전개가 이어졌다.
현우는 지은이 가져 간 자신의 공중 전화 카드를 가지러 갔을 뿐이었지만 상엽의 오해를 사게 되고, 그때 지은이 자신의 전화 카드로 상엽에게 전화를 했던 것을 유추해냈다. 지은은 우연히 현우의 전화 카드를 손에 얻게 되고, 상엽과 친구로 지내기는 했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전화를 계속 걸었던 것.
지은은 자신 때문에 괜한 오해를 받은 현우에게 미안해져 속 마음을 털어놓고, 현우는 상엽에게 반복적으로 다시 장난 전화를 걸기 시작했다.
결국 짜증이 폭발한 상엽은 현우에게 따지러 와서 버럭 소리를 지르다가도 “혹시 나한테 이러는 게 지은씨 때문이야!? 넌 지은씨랑 뭔데? 친구야!?”라고 따지며 현우의 정곡을 찌르며 극에 긴장감을 불어 넣었다.
이런 두 남자의 모습에 시청자들은 “이제 슬슬 본격적인 전면전으로 가나요. 앞으로의 이 둘 관계가 어떻게 될지 정말 흥미진진하네요!”, “버럭상엽! 오늘 상엽의 새로운 면을 봤네요.”, “현우가 내색은 안 하지만 정말 지은을 많이 생각하는 것 같아요.”, “상엽과 현우는 티격태격 유치하게 싸워야 제 맛인데! 두분 너무 심각해지지 말고 원래대로 돌아오세요!” 등 현우와 이상엽의 캐릭터에 대한 호평의 메시지와 함께 앞으로 펼쳐질 삼각 로맨스의 행방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이렇게 이상엽, 오지은, 현우 세 남녀의 삼각 로맨스로 화제가 되고 있는 JTBC 일일 시트콤 <청담동 살아요>는 매주 주중 저녁 8시 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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