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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몇 장의 사진속의 서현진은 추운 날씨 속에 아침 일찍부터 진행된 촬영현장에서 두툼한 패딩점퍼를 입고 하의에는 담요를 두른 하의담요패션에 양털부츠로 마무리하며, 추위를 피하기 위한 차림으로 <신들의 만찬> ‘하인주’와는 다른 귀여운 매력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추위를 피하기 위해 얼굴을 제외하고 완벽하게 무장한 서현진의 모습을 통해 사진만으로도 촬영당일 현장의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느꼈을 추위가 어느 정도였는지 체감할 수 있을 정도.
계절은 3월 중순으로 달려가고 있지만, 하루 종일 야외에서 촬영을 해야 하는 배우들에게 점퍼, 담요, 난로 등은 4월까지 잘 갖추어 놓아야 할 필수 아이템이라고 한다.
서현진은 야외촬영 스케줄이 있는 날에는 몸에 핫팩을 붙이고, 촬영 중간 중간 휴대용 난로와 손난로를 통해 몸을 녹이며 갑자기 추워진 날씨 속에서도 필수 아이템의 덕을 톡톡히 보며 촬영을 이어나가고 있다고 한다.
서현진의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서현진의 무장한 모습 따뜻해 보이고, 귀여운 것 같아요~”, “추위에 고생하는 서현진씨 파이팅입니다. 응원할께요”, “현진씨의 가녀린 몸매가 가려지는 패션이지만, 귀여움이 한껏 발산되는 패션! 인정합니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한식의 명가, 아리랑의 후계자 자리를 놓고 서현진과 성유리의 대립 구도가 서서히 명확해지기 시작하는 MBC <신들의 만찬>은 매주 주말 저녁 9시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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