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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KBS Drama 채널의 드라마 '자체발광 그녀'(극본 유영은 손민수, 연출 이정표)가 10일 일본 KNTV 방송을 앞두고 세계 팬들의 집중적인 시선을 받고 있다.
일본 매체는 물론 아시아 각국의 언론 매체들이 드라마에 대한 기사들을 쏟아내며 관심을 보이는가 하면 각국의 팬들은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자국에서도 방송해주기를 요청하고 있다.
제작발표회부터 지속적으로 큰 관심을 표해온 일본 매체들은 한류 매체는 물론이고 TV데일리재팬과 같은 방송 전문 매체들도 지속적으로 ‘자체발광 그녀’에 대한 기사를 내보내고 있다.
특히 일본 방송을 앞두고 단독 일본 프로모션을 진행한 김형준의 연기자 데뷔에 큰 관심을 보이며 SS501에서의 가수 활동에 이어 연기자로서의 성공 역시 확신하는 분위기.
일본 방송 소식이 전해진 상황이지만 이에 대한 팬들의 관심은 일본과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일본과 홍콩,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지역의 팬들은 물론이고 영국, 페루, 스페인 등 유럽 지역 팬들까지 ‘자체발광 그녀’와 출연자들의 페이스북 페이지와 트위터 등 SNS채널을 통해 “우리 나라에서도 방송되게 해달라”고 요청하고 있다.
특히 최근 한국 방송분에서 전지현(소이현 분)을 가운데 둔 스타 PD 노용우(박광현 분)와 톱스타 강민(김형준 분)의 삼각 러브스토리가 본격적으로 선보이면서 팬들의 관심은 하늘을 찌르는 상황.
해외 팬들은 “한국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접하고 있지만 우리나라에도 꼭 수입되길 바란다”거나 “한국에서의 인기 이상으로 이곳에서도 성공할 드라마”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스토리티비와 에스에이치크레이티브웍스가 공동으로 제작하는 ‘자체발광 그녀’는 매주 토요일 밤 11시에 방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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