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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출발드림팀2에서 항상 첫 번째로 장애물에 도전해 완주 기록을 세워도, 곧 기록이 깨져 늘 2인자에 머무르고 있는 박재민은 트램펄린 퍼포먼스 팀을 맞아 장애물에 도전하러 가던 도중 뜻밖의 응원을 받았다.
바로 파키스탄 팬들이 녹화장을 찾아 서툰 한국어로 ‘박재민 파이팅’을 외쳐준 것.
이에 깜짝 놀란 출연자들과 MC는 ‘박재민이 심어둔 것 아니냐’며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이다 이내 ‘박재민도 이제 한류 스타다’라고 부러운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이 날 출발드림팀 녹화는 최성조, 이상민, 홍인규, 마르코, 마이네임 건우, 박재민, 일렉트로보이즈의 마부스, 크리스피크런치의 치지, WE 강한, 엔트레인 소울제이, 더블에이 김치 등이 순발력과 민첩성으로 무장한 <트램펄린 퍼포먼스팀>을 상대로 종합장애물 5종 경기를 펼쳤다.
박재민 해외팬의 진실(?)은 11일 일요일 오전 10시 35분 KBS2TV 출발 드림팀2에서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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