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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방송된 ‘고봉실 아줌마 구하기’ 26부에서는 ‘데이비드 김’(천호진 분)이 가게 정리를 하던 ‘고봉실’(김해숙 분)에게 찾아와 적극적으로 남산 야경 데이트를 신청, 그녀와 사랑의 자물쇠를 채운 것을 물론 연인 의자에 앉아 낭만적인 시간을 보냈다.
특히, ‘데이비드 김’의 부하 ‘동식’(정승우 분)이 자물쇠를 건네며 여기에 매달면 사랑이 이루어진다고 하자 화난 듯이 자물쇠를 가져간 ‘데이비드 김’은 이내 “이걸 매달면 행운이 온다고 그래서 이렇게 많이들 매달았다네요”, “우리도 한번 달아 볼까요?”라며 ‘고봉실’과 자물쇠를 매달아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남산의 유명 데이트 코스 연인의자에 앉게 된 두 사람은 가운데로 기울어져 있는 의자 덕분에 ‘데이비드 김’이 의도한(?) 벤치 포옹에 성공, 흐뭇한 미소를 짓게 하는 동시에 중년 로맨스에도 이런 낭만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제대로 보여주었다.
‘고비드(고봉실 데이비드 김)커플’의 남산 데이트에 누리꾼들은 ‘‘고비드 커플’의 남산 데이트에 중년 커플도 참 알콩달콩한 데이트를 할 수 있구나 생각했음! 행복한 여운을 남겨 너무 좋았다!’, ‘중년 로맨스를 무겁지 않게 또 유쾌하게 풀어내는 참 좋은 드라마!’, ‘천호진 왜 이렇게 날로 귀여워지시는 거냐며!’, ‘고비드 커플 계속 이렇게 알콩달콩 하길! 매주 응원하겠음!’라는 등 중년 커플의 데이트에 환호를 보냈다.
한편, ‘고비드(고봉실 데이비드 김)커플’의 중년 로맨스를 깊지만 유쾌하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 내고 있는 TV조선 ‘고봉실 아줌마 구하기’는 매주 토, 일 저녁 6시 50분 ‘채널 19번’을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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