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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대마초 파동에 연루되어 누명을 쓰고 경찰에 연행되는 심각한 장면임에도 불구하고, 조막만한 얼굴과 완벽한 황금 몸매 비율로 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빛이 나는 인형 자태를 뽐낸 것.
또한, 손담비는 ‘바비’의 시그니처 컬러인 핑크 자켓을 완벽 소화함과 동시에 또렷한 이목구비와 글래머스한 몸매, 도도한 표정까지 바비 인형과 똑 닮아 있어 노출이 없는 80년대 패션임에도 촌스럽지 않고 ' 섹시하고 매혹적인’ 느낌을 주며 손담비 만의 스타일을 완성했다.
이에 공개된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강렬한 형광색 옷을 저렇게 소화하다니 역시 손담비!”, “복고 바비 인형 탄생인가요? 서 있기만 해도 포스 작렬!”, “이기적인 몸매에 노래도 연기도 못하는 게 없는 담비언니! 앞으로의 활동도 기대할게요!” 등의 반응을 나타내며 뜨겁게 호응했다.
게다가 손담비는 세련된 복고풍 의상으로 패션 블로거들 사이에서 연일 이슈가 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빛나라 기획에 대한 굳건한 의리를 지키며 안재욱을 향한 해바라기 같은 순애보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어 ‘패션과 연기’ 어느 쪽에도 소홀히 하지 않는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찬사를 듣고 있다는 후문.
뿐만 아니라 억울한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힌 강기태(안재욱 분)을 위해 장철환(전광렬 분)을 찾아가 어떻게든 기태를 구하겠다는 일념으로 모종의 거래까지 제안해, 기태를 구할 여신이 될지 또다른 위험에 빠지게 될지 앞으로의 흥미진진한 전개까지 예고하며 화제를 낳고 있다.
한편, 장철환(전광렬 분)의 음모로 감옥에 갇힌 기태(안재욱 분)가 조태수(김뢰하 분)와 함께 대 탈주극을 벌이며 흥미진진한 전개로 시청자들의 손에 땀을 쥐게 한 <빛과 그림자> 31회는 오늘 3월 12일 월요일 9시 55분에 MBC에서 방송된다.
사진=(주) 케이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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