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한국자동차산업협회에 따르면 유럽 재정위기 등 대외 불확실성 우려와 가계부채 증가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 고유가 부담에도 불구하고 영업일수(2011년 21일, 2012년 25일)의 증가로 2월 내수가 전년 동월 대비 5.5% 증가한 11만3565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월 수출은 국산차의 제품 경쟁력 및 브랜드 인지도 향상, FTA 효과(EU 수출증가), 수출 전략차종 투입확대와 영업일수 증가로 전년 동월 대비 51.2% 증가한 29만9053대로 2월 실적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1~2월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21.4% 증가한 54만5362대를 기록했다.
또한 2월 생산은 조업일수 증가와 높은 수출 증가세로 전년 동월 대비 41.8% 증가한 42만1789대를 기록했으며, 1~2월 생산은 전년 동월 대비 10.2% 증가한 75만4758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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