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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도요타 GS 풀체인지 모델 |
이번에 출시된 차종은 GS 350, GS F SPORT, GS 250 등 3가지이며 GS 시리즈는 전량 LS, IS F 등을 생산하는 일본 타하라 공장에서 생산된다.
한국도요타에 따르면 GS 시리즈 판매 목표를 월 200대로 삼고 올 하반기에 하이브리드 모델인 'GS 450h'도 출시할 계획으로 전해졌다.
GS350과 GS F SPORT는 최고출력 310마력과 최대토크 38.2kg.m에 복합 연비가 9.5㎞/ℓ에 달한다.
GS250은 최고출력 208마력과 최대토크 25.6kg.m에 복합연비 9.9㎞/ℓ를 발휘한다.
판매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 GS350은 6580만원(Supreme), 7580만원(Executive)이며 GS F SPORT는 7730만원, GS250은 5980만원이다.
특히 GS 350은 이전 모델에 비해 판매 가격이 1120만원이나 인하됐다.
한국도요타 나카바야시 히사오 사장은 "이번 모델들은 성능과 사양이 크게 향상됐으며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책정했다"며 "독일 3사 브랜드와의 경쟁을 염두에 두고 있으며 앞으로 유럽에서 제작된 도요타 브랜드 차종도 도입 검토중이다"고 말했다.
카나모리 요시히코 GS개발 수석 엔지니어는 "디젤의 연비와 성능을 능가하는 하이브리드를 지속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며 "새로 출시된 GS를 통해 차세대 렉서스의 디자인을 볼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도요타는 대전, 광주, 대구, 부산에서 지역단위 출시 행사를 열고 전국 16개 전시장에서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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