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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MW 코리아, 천안 전시장 |
천안시 서북구 성정동에 새롭게 문을 연 천안 전시장은 대지면적 3002m²(약 908평), 연면적 1만2262m²(약 3700평)의 3층 건물로 총 324대의 주차가 가능하다.
특히, BMW 그룹이 새롭게 선보이는 CI를 국내에 처음 도입한 전시장이다.
새로운 CI는 개방적이면서 개인화된 공간을 제공하고, 고객 맞춤화된 소재를 사용해 더욱 발전된 고객 지향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외에도 오는 4월초 오픈 예정인 서비스 센터 역시 별도의 고객 대기실을 배치해, 보다 편안하게 차량의 서비스 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BMW 코리아 김효준 대표는 "BMW 그룹의 새로운 CI를 적용한 천안 전시장은 고객 중심 컨셉트로 수입차 전시장의 새로운 바로미터가 될 것이다"며 "충청 지역 고객들에게 BMW만의 프리미엄 서비스와 문화를 제공하는 중요한 교두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BMW 코리아는 천안 전시장을 오픈하면서 국내에서 가장 많은 총 41개(MINI 라운지 제외)의 전시장과 36개의 서비스 센터를 구축했으며, 천안 서비스 센터는 오는 4월 초에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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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안 전시장 내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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