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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그룹 정몽구 회장(사진 오른쪽) |
11일 검찰에 따르면 저축은행 비리를 수사 중에 김동진 전 현대차 부회장으로부터 당시 열린우리당 소속 386의원 8명에게 각 1천만원과 고급 와인 두병씩을 건넸다는 진술을 받아낸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11일 "검찰 조사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른다"며 "사법기관이 조사중인 사안에 대해 말을 할 상황이 아니다"고 말했다.
또한 "김동진 전 부회장은 이미 수년 전에 퇴사한 사람이며 현재 연락이 닿질 않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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