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서비스는 1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청주시 차량등록사업소 주차장에서 실시하며, 방문 고객의 차량중 기아차 생산차량을 대상으로 한다.
무상점검은 자동차 내부 부속품과 배선불량, 타이어공기압 등 안전상태를 진단하고 운전자가 평소 주행 중 발견한 이상부위에 대해 집중 점검한다.
또한 노후 와이퍼, 전구 등 일상 소모품 교체와 워셔액, 오일류를 보충하는 등 종합적으로 점검한다.
점검결과 경정비를 요하는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처리하고 시간과 비용이 소요되는 경우는 별도의 서비스를 받도록 안내할 계획이며, 자동차 안전관리 요령과 연비개선 관련 부품을 안내하는 등 운전자가 꼭 알아둬야 할 안전운행에 대한 교육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차량등록사업소는 지난해 13회에 결쳐 402대의 차량을 무상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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