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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월화드라마 <닥치고 꽃미남밴드>(연출 이권/극본 서윤희/제작 오보이프로젝트)는 12일 성준과 엘이 갈등이 폭발하는 모습을 예고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12일 방송되는 <닥치고 꽃미남밴드> 13회 방송에서는 엘(이현수 역)과 성준(권지혁 역)의 갈등이 결국 폭발하며 두 남자의 피 튀기는 주먹다짐이 그려질 예정이다. 매번 끈끈한 우정을 과시하며 역경의 순간을 함께 넘겼던 ‘안구정화’가 무슨 이유로 주먹을 오가는 상황까지 치닫게 되었는지 네티즌들의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한 때 서로를 의지하며 음악이 그저 좋아서 시작했던 ‘안구정화’는 연예계 데뷔와 동시에 언론과 네티즌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던 상황. 하지만 ‘안구정화’의 두 번째 싱글앨범 쇼케이스 현장에서 성준의 동거설이 터지자 ‘안구정화’에게 엄청난 리스크를 안기며, 멤버들 간 오해가 발생해 치열한 갈등을 보일 예정이다.
‘안구정화’의 내부적 갈등이 폭발하는 이 장면에 성준과 엘은 사전에 동선 파악부터 감정몰입까지 남다른 심혈을 기울인 것으로 밝혀졌다. 보다 리얼한 주먹다짐에 현장에 있던 스탭들까지 걱정어린 시선으로 촬영을 지켜봤다는 후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현수 눈에서 레이저 빔나온다”, “‘안구정화’ 해체 반대!”,“성준과 엘 둘 다 너무 눈빛이 살벌하다”, “오늘도 닥본사!”, “싸워도 간지나네”등 다양한 의견을 보이고 있다.
한편, 12일(월) 밤 11시에 방영될 13화에서는 성준(지혁 역)과 조보아(수아 역)의 동거설로 엉망이 되어버린 밴드 안구정화의 싱글 쇼케이스 무대와 각종 스캔들로 서로에 대한 오해로 갈등이 커진 안구정화 멤버들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질 예정. tvN 월화드라마 <닥치고 꽃미남밴드>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1시 시청자를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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