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채널A 새 주말드라마 ‘불후의 명작’ (극본 김신혜 연출 장형일, 김상래) 제작발표회가 12일 오후 대전시 유성구 도룡동 대전 엑스포 컨벤션 웨딩홀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주연배우 박선영, 한재석, 이하늬, 고윤후, 알렉산더가 참석했다.
'불후의 명작'은 국내에서 최초로 시도되는 본격 김치 전문 드라마로, 한국 최고 요리 명장의 후계자 자리와 최고의 조리비서 전수를 놓고 벌이는 요리 대결을 그린 드라마다.
한편 김치 전문 음식 드라마를 표방한 '불후의 명작'은 애초 수, 목 편성으로 방송 될 예정이었으나 드라마의 주제가 중장년층 및 가정주부들의 관심이 많을 것으로 예상돼 주말 편성으로 변경, 오는 17일부터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30분 시간대에 20부작으로 방영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