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배우 최자혜가 임신 소식을 전했다.
지난 2010년 교회에서 만난 동갑내기 회사원과 결혼한 최자혜는 8월 엄마가 된다.
최자혜 측근은 “지난해 말 임신했다는 것을 알았다”며 1년 정도 신혼 생활을 보낸 후 원하던 시기에 아이를 갖게 돼 매우 기뻐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이어 그는 “최자혜는 아이를 가진 뒤 모든 연예활동을 중단하고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자혜는 2001년 MBC 공채 탤런트로 데뷔 해 드라마 ‘대장금’, ‘달래네 집’, ‘굳세어라 금순아’ 등에 출연했으며 2010년 드라마 KBS 2TV ‘제빵왕 김탁구’를 통해 많은 인기를 끌었다.
사진=아이웨딩네트웍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