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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1A4는 14일 생애 첫 정규 앨범 발표를 앞두고 이틀에 한 번씩 각 멤버별 컴백 포토를 공개함으로써 이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오던 터였다.
이로써 B1A4는 다섯 멤버의 개성이 담긴 5인 5색 컴백 포토가 모두 공개되고 팬들과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낼 일만을 남겨놓은 상태다.
공개된 산들의 컴백 포토는 특별한 장치나 화려한 볼거리보다는 손에 들고 있는 불 켜진 전구를 통해 이번 앨범 타이틀인 [IGNITION]의 의미에 주목하도록 했다.
앞서 공개된 다른 멤버들의 사진에서도 볼 수 있었던 전구의 의미에 대해 많은 네티즌들의 의견이 분분한 가운데 B1A4의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 측은 "B1A4의 음악적 역량과 열정이 이 앨범을 통해 대중에게 인정 받고 널리 사랑 받을 계기가 되리라 믿는다. 그 시작을 알리는 앨범이라는 의미에서 IGNITION이라는 앨범 타이틀을 정했다. 또한, 앞서 공개된 네 멤버의 사진과 산들의 사진은 확연히 다른 느낌을 줄 것이다. 네 멤버가 남자, 성숙 등 B1A4의 변신에 주목했다면 산들은 아직까지 B1A4에게 남아있는 소년스러움과 B1A4가 그동안 가져온 색깔을 버리지 않는 데 주목했다. 이번 앨범에서는 남자로써 한층 강하고 성숙된 모습과 동시에 B1A4 고유의 색깔을 함께 가져가겠다는 의미이다. 바로 이 점이 산들의 컴백 포토가 마지막으로 공개된 이유이기도 하다."고 전했다.
한편, B1A4는 14일 0시 각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타이틀 곡 “BABY I’M SORRY”를 포함한 첫 번째 정규 앨범 전곡의 음원이 공개되며, 19일 오프라인 음반 발매를 앞두고 있다.
또한, 15일(목)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 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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