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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우경(김정민 분)에 대한 마음을 숨기고 뒤에서 묵묵히 그녀를 지켜오며 아련한 그림자 사랑을 그려왔던 장도일(이현재 분)은 오늘(13일) 밤 방송되는 14회에서는 우경에 대한 감춰뒀던 자신의 마음을 드러내며 로맨틱 키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극 중 우경은 우연히 도일의 당구장으로 찾아가게 되고, 주성파 보스인 아버지에게 맞아 엉망이 된 자신의 얼굴을 보여주고 싶지 않은 도일은 우경을 제대로 쳐다보지 못하지만 이내 따뜻하게 자신을 걱정해주는 그녀의 모습에 마음이 흔들려 그동안 드러내지 않았던 자신의 진심을 담아 우경에게 기습 키스를 시도 하게 되는 것.
지난 3월 2일 진행된 촬영에서 제작진은 장도일과 우경의 슬프지만 달콤한 키스씬을 위해 굉장히 세심하게 공들여 촬영했다는 후문이다. 더욱이 장도일은 우경을 짝사랑 하는 마음을 눈빛으로는 드러냈지만 직접적인 스킨십으로 마음을 표현한 장면은 이번이 처음이라 촬영장에는 긴장감과 함께 후끈한 분위기가 감돌았다고. 또한 이현재는 생애 첫 키스 씬 임에도 불구하고 로맨틱 시크남 장도일 답게 여유로운 모습으로 로맨틱한 키스 장면을 완성했다.
한편, 그동안 우경에 대한 그림자 사랑을 보여 왔던 도일이 우경과의 첫 키스를 예고한 tvN 월화드라마 ‘닥치고 꽃미남밴드’ 14화는 오늘 밤 11시 tvN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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