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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JYJ 멤버 박유천과 배우 박유환 형제가 부친상을 당했다.
두사람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4일 "박유천·유환 형제의 아버지가 오전 지병으로 별세했다는 연락을 받았다"며 "박유천은 아직 비보를 듣지 못했다. JYJ 남미 투어를 마치고 페루에서 귀국하는 비행기에 올라 있는 상태"라고 전했다. 이어 "박유환은 현재 빈소로 이동했고 박유천도 귀국하는 대로 빈소를 찾을 것 같다"고 밝혔다.
이에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박유천 박유환 부친상? 박유천 씨는 요즘 왜 이렇게 안 좋은 일만 생기는지… 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유천의 갑작스런 부친상으로 당초 계획된 SBS '옥탑방 왕세자' 촬영은 미뤄질 전망이지만 이미 1, 2회분 촬영은 마친 상태라 방송에 직접적인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박유천의 동생인 박유환 역시 채널A 드라마 '케이팝 최강 서바이벌' 촬영 일정을 조율 중이다.
한편 박유천, 박유환 형제의 부친 故 박 모 씨는 이날 오전 지병으로 별세했다. 발인은 16일 오전 7시이며 장지는 원지동 서울추모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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