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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봉실 아줌마 구하기’에서 이태원의 황제 ‘데이비드 김’으로 분해 범접할 수 없는 절대 카리스마와 중후한 중년남자의 로맨틱함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는 배우 천호진이 극 중 김해숙(‘고봉실’역)을 위협하는 야쿠자들에게서 그녀를 보호하기 위해 목숨을 건 사투를 벌이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는 것.
이번 주 방송될 27부에서는 ‘진철’(이호성 분)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반닫이를 손에 넣게 되지만 고서화는 온데 간 데 없어 격분하고, ‘고봉실’(김해숙 분)이 가지고 있다고 판단한 ‘진철’과 야쿠자들은 그녀와 ‘데이비드 김’을 습격한다.
특히 ‘고봉실’과 ‘데이비드 김’(천호진 분)에게 칼을 빼내어 들며 위협하는 야쿠자들에 맞서 ‘데이비드 김’이 숨 막히는 혈투를 벌이는 일촉즉발의 상황, 그의 눈을 피해 야쿠자가 ‘고봉실’을 잡아채려는 순간 온몸으로 그녀를 막는 ‘데이비드 김’은 마치 영화 ‘보디가드’의 한 장면처럼 멋지게 그녀를 구하며 진정한 ‘고봉실 아줌마 구하기’를 그릴 예정.
‘고봉실 아줌마 구하기’의 제작사 그룹에이트 관계자는 “천호진은 액션씬에 굉장한 흥미를 가지고 적극적으로 합을 맞추는 배우. 지난 액션씬을 잘 소화했던 것처럼 고봉실과의 사랑 진전에 가장 큰 계기이자 극중 큰 액션씬인 이번 장면 역시 잘 마무리했다. 위험해 보일 수 있는 장면이지만 고봉실을 지키겠다는 데이비드 김의 간절한 마음이 담겨 굉장히 로맨틱한 장면으로 탄생하였다. 많이 기대하셔도 좋을 것”라며 “데이비드 김이 과연 고봉실을 무사히 지킬 수 있을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숨 막히는 혈투를 벌이며 ‘고봉실’을 보호하는 ‘데이비드 김’의 진정한 ‘고봉실 아줌마 구하기’가 펼쳐지며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릴 TV조선 주말드라마 ‘고봉실 아줌마 구하기’는 오늘(17일) 저녁 6시 50분 ‘채널 19번’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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