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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드라마스페셜 연작시리즈 시즌2, 2부작 드라마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시간’(극본 김효선, 연출 김원용/ 공동제작 KBS 미디어, 드라마리퍼블릭/ 이하 인빛시)의 마지막 회에서 톡식의 리드보컬 김정우가 편곡한 윤도현 밴드의 ‘나는 나비’를 선보일 예정.
‘인빛시’에서 나비는 특별한 상징성을 갖고 있다. 백혈병으로 투병중인 여자주인공 서연(여민주)은 “나비가 고치를 벗고 날아가는 것처럼 죽음은 지금껏 살던 집에서 더 아름다운 집으로 옮겨가는 것뿐이다”는 것을 무균병동에서 처음만난 친구 귀영을 통해 깨닫게 되는 것이다.
지난해 큰 화제를 모았던 대한민국 밴드 오디션 프로그램 ‘탑 밴드’ 시즌1의 우승팀이었던 톡식은 내로라하는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정원영, 신대철, 김도균 등 대한민국의 전설들에게 ‘천재’라는 극찬을 들으며 영광의 1위를 거머쥐었던 밴드. 특히 실력 못지않은 그들의 꽃미남 외모 덕에 많은 여성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따라서 ‘배우 여민주의 삭발’, ‘원빈 조카 꼭지 김희정의 폭풍성장’, ‘톡식의 캐스팅’ 으로도 많은 화제를 낳았던 ‘인빛시’에서 톡식의 OST 작업 참여에 대한 관심은 당연지사. ‘인빛시’에서 선보이게 될 톡식의 ‘나는 나비’는 입소문을 타고 알려지게 되면서 시청자 게시판, SNS 등에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SNS, 시청자 게시판에는 “톡식이 편곡한 YB의 ‘나는 나비’ 기대 안할 수가 없다.”, “이거 음원으로도 나오나요? 제발 나오게 해 주세요.”, “천재 톡식의 ‘나는 나비’ 인빛시 본방사수입니다.”등 다양한 반응을 낳고 있다.
톡식의 리브보컬 김정우는 “‘인빛시’를 연출하고 계시는 김원용 감독님이 특별히 요구하시는 부분은 없었다. 음악에 있어서는 전적으로 톡식에게 맡겨 주셨다.”라고 밝히며 “기존의 톡식 스타일 보다는 ‘인빛시’의 따스한 느낌이 묻어나는 어쿠스틱 기타가 가미된 모던락 풍의 ‘나는 나비’로 편곡했다.”고 전해 기대감을 갖게 했다.
톡식이 편곡한 ‘나는 나비’는 오는 18일 일요일 밤 11시 30분 KBS 2TV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시간’에서 전파를 탈 예정이다.
사진=블리스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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