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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KBS drama <자체발광 그녀>가 3월 17일 마지막 회가 방송된 가운데 극중 톱스타 강민으로 첫 연기에 도전, 성공적인 배우 변신으로 호평을 얻은 김형준이 감사의 인사와 함께 아쉬움 가득한 종영소감을 전해 눈길을 모은다.
김형준은 “안녕하세요. 신인 연기자 김형준입니다. <자체발광 그녀>가 어제 마지막 방송이 되었습니다. 다들 어떻게 보셨는지 모르겠어요. 두, 세 달간의 정말 행복했던, 그리고 너무나 즐거웠던 드라마 촬영이었는데, 이렇게 종영을 하니 뭔가 아쉽고 허전한 마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첫 연기 도전이어서 부족한 점 많았는데도, 많은 격려와 응원으로 힘주셔서 마지막까지 즐겁게 연기에 임할 수 있었습니다. 이 마음 다 전해질 지 모르겠지만 진심으로,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백번 꾸벅)” 라고 감사의 인사를 겸손히 전했다.
이어 김형준은 “함께 동고동락 해주신 스탭분들께도 정말 감사드리고요. 무엇보다 친동생처럼 아끼고 배려해주신 박광현, 소이현 선배님. 그리고 첫 연기라며 무한한 애정을 쏟아주시고 하나하나 세심하게 지도해주신 우리 이정표 감독님. 이렇게 좋은 분들을 다시 만나뵐 수 있을까요. 또 다른 작품에서 만나자는 약속 저희 꼭 지켜요!!” 라고 함께 고생한 스탭들과 배우들을 향한 감사의 인사도 잊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김형준은 “이번 드라마를 통해 정말 너무나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이 마음 잃지 않을게요. 아직도 여전히 부족하지만 다음 작품에는 더 좋은 모습, 발전된 연기로 또 찾아뵙겠습니다. 굿바이 강민~ 그리고 이제 또 새롭게 만날 캐릭터 정민채도 지켜봐주시고 응원 많이 보내주세요. 4월에 방송될 완소드라마 <그대를 사랑합니다>도 화이팅!!!!!” 이라며 새롭게 출연하는 드라마 <그대를 사랑합니다> 홍보도 깜찍하게 전했다.
한편, 김형준은 KBS drama 채널에서 선보이는 첫 자체제작 드라마 <자체발광 그녀>에 주인공 톱스타 강민 역으로 본격적인 연기에 도전, 첫 연기임에도 불구하고 리얼하고 안정된 연기와 대사톤으로 시청자들과 관계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또한 연이어 드라마 <그대를 사랑합니다>에 캐스팅되며, 성공적인 배우 변신 및 활약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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