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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녹화에서 토니는 “사실 우리도 신인 그룹들이 나올 때마다 두려웠다. 그중 신화가 나왔을 때가 우리가 최고로 긴장했던 시기였다”고 당시의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이어 문희준은 “우리가 회사에서 문제를 일으키거나 안무를 틀리면 매니저가 우리를 앉혀놓고 ‘이런 식으로 하면 너희에게 대항할 수 있는 팀을 만들겠다!’고 엄포를 놓았다. 신화가 나왔을 때 말로만 듣던 팀이 바로 이 팀이구나 싶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신화 멤버들은 H.O.T. 멤버들 못지않게 긴장했던 당시 에피소드를 공개, “H.O.T.가 연습실에 등장하면 화장실도 못 갔었다”는 폭탄발언을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전설의 아이돌, H.O.T.와 신화 사이에 벌어졌던 미묘한 신경전은 20일 밤 11시 5분 <승승장구>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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