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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슈퍼스타K3'에서 2위를 차지했던 밴드 버스커버스커가 데뷔 앨범 수록곡을 발표하자마자 차트 정상권에 들었다.
이들은 22일 0시를 기해 발표한 정규 1집 선공개곡 ‘이상형’으로 멜론, 엠넷, 소리바다 등 주요 음악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에 올라섰다. 오전 내내 실시간 1위를 지키던 이들은 빅뱅, 2AM, 샤이니 등이 반격하면서 순위가 하락하나 했으나 5위권 안에 머물고 있다.
신곡 '이상형'은 '슈퍼스타K3'의 최종 무대에서 선보인 '서울 사람들'을 작사했던 장범준의 자작곡으로 그들의 색이 진하게 가미된 록큰롤 장르의 곡. '그대의 새끼 발톱이 날 설레게 해'나 '아홉번째 척추'등 독특한 가사도 주목받고 있다.
음반 제작사는 "신인이 데뷔 전 선 공개곡 만으로 1위를 한다는 것은 정말 이례적인 사건이다. '슈퍼스타K3'를 통해 보여준 음원 파워를 또 한 번 보여준 데 이어 자작곡으로도 충분히 경쟁력 있는 신인임을 입증했다"며 공개 직후 소감을 전했다.
이들은 오는 29일 정규 1집을 발매하며 본격적인 데뷔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1집 수록 전곡이 밴드의 자작곡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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