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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오지은의 역할은 인기 듀오 ‘5센치’의 여성멤버 ‘오노 지은’으로 존 레논의 아내 오노 요코를 코스프레한 캐릭터다.
오지은은 “이런 역할인줄 몰랐는데 당황스러웠다. 연기욕심은 전혀 없지만, 출연한 장면이 재미있게 나온 것 같아 다행이다” 라고 촬영소감을 밝혔다.
매주 다양한 역할의 카메오들이 등장하여 예상치 못한 패러디들을 통해 웃음 전달하는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는 매니아층을 이루며 인기를 얻고 있다.
‘5센치’의 뮤직비디오 제작현장에서 벌어지는 해프닝이 코믹하게 펼쳐지는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 8화 ‘두근두근 러브라인’은 24일(토) 밤 11시 30분에 MBC에브리원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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