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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로라하는 걸그룹 멤버들이 모두 모인 <청춘불패2> G8은 2주에 걸쳐 직접 자급자족 귀농 아이템 개발에 나섰다. 귀농에 성공한 억대 연매출의 훈훈한 총각들을 만나기 위해 각 지역으로 뿔뿔이 흩어진 G8 멤버들은 귀농 총각들의 노하우를 배워 자신들 만의 자급자족 아이템으로 개발해 왔다.
지난 <청춘불패2> 촬영 날, 각자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갖고 다시 모인 멤버들은 농수산전문가들 앞에서 발표하며 영농지원자금 100만원의 주인공이 되기 위한 치열한 경쟁이 그려졌다.
각자 가지고 있는 뚜렷한 개성처럼 발표하는 모습도 다양했다. 특히 카라 강지영은 준비해 온 발표문을 그대로 읽은 발표의 FM을 보여주었고, 미쓰에이 수지는 말하고자 하는 요점만 간단히 얘기해 차별화를 두었다. 이 외에도 촌철살인 소녀시대 써니와 최신 유행 개그로 청중의 집중력을 높인 소녀시대 효연 등이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언변의 여왕으로 두각을 나타냈다.
이들 중 가장 화려한 언변으로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멤버는 오는 24일 토요일 밤 11시 5분 KBS2 <청춘불패2>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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