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데뷔 14주년 오늘 24일, ‘신화’ 컴백 콘서트 <THE RETURN> 개최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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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만에 돌아오는 국내 최장수 아이돌 신화의 컴백 콘서트 이 데뷔 14주년 날짜인 오늘 24일 오후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성대하게 개최된다.
 
신화의 콘서트는 이미 지난 2월 13일 저녁 8시 티켓 오픈 40분만에 2만석 모두 매진되는 쾌거를 이뤄내 공연계의 새로운 ‘흥행 보증 수표’로 자리매김, 14년차 아이돌의 ‘탄탄한 내공’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뿐만 아니라, 23일 자정 정규 10집 앨범이 엠넷, 멜론, 벅스뮤직, 소리바다 올레 뮤직 등 각종 음원 사이트에 공개되자마자 쟁쟁한 후배가수들을 제치고 음원 챠트 실시간 순위1위, 각종 포털 사이트 검색어 순위1위에 오르며 수록된 전곡 모두 음원 차트를 휩쓴 그룹 ‘신화’는 다양한 음악적 실험을 통해 더욱더 견고한 ‘신화 만의 색’을 만들며 ‘살아 있는 전설’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걸그룹 ‘시크릿’의 멤버 전효성은 “신화 10집 ‘비너스’ 티져 공개” 글을 리트윗, “오마이갓! _ 흐어엉”이라는 귀여운 반응을 남기며 신화의 팬임을 드러냈고, ‘슈퍼주니어’의 이특도 트위터에 “신화 형님!!!^^ 정말 멋있습니다 !!! 저희도 멤버들 서로 아끼고 사랑할게요!!!긴장하세요!!저희 슈주가 열심히 따라가고 있습니다!!!^^” 라는 존경심 가득한 글을 남기는 등 10집으로 돌아온 ‘신화’에 대한 후배 가수들의 축하가 연일 줄을 잇고 있는 상황.
 
게다가, 소녀시대, 샤이니, 원더걸스, 에프엑스, 틴탑 등 ‘초특급’ 아이돌들은 신화의 콘서트장을 직접 찾아 공연을 즐길 계획이라 가요계 안팎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으며, ‘신화’ 콘서트를 보기 위해 전 세계 각국에서 3천여명의 팬들이 모여, 올림픽 체조 경기장 주변 숙박 시설과 편의시설이 ‘마비’되는 현상까지 빚어져 ‘아이돌의 교과서’, ‘원조 한류스타’라고 불리는 ‘신화’는 이처럼 10번째 ‘신화’를 성공적으로 써내려가고 있는 중이다.
 
한편, ‘신화’는 이번 14주년 기념 콘서트 은 10집 수록곡을 완벽한 안무와 함께 라이브로 최초 공개 되는 성대한 ‘컴백 기념’ 무대가 될 것이며, 특유의 화려함이 돋보이는 무대와 완벽한 구성의 프로그램을 넘어서 ‘신화의 진정성’이 전달되는 열띤 공연이 될 것을 자신하고 있다. 
 
이런 화제의 ‘신화’10집 앨범 의 수록 전곡은 일본을 제외한 세계 어디서든 신화컴퍼니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pages/Shinhwa-Company/371105676243806)에서 구입,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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