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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OCN 히어로 액션 드라마 ‘히어로’가 첫 회부터 시청률 대박을 터트리며 심상치 않은 행보를 시작한 가운데 2화 ‘무원(無寃)’편도 케이블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화제의 중심에 있다.
이에 여주인공 이온역의 한채아는 자신의 미투데이에 사진한장을 게재하며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이는 본인의 액션장면을 캡쳐, 한채아표 하트주먹을 완성했다.
이를 지켜본 남성팬들은 “채아누나 하트 한방에 넉다운!완전 사랑해!”, “채아 주먹이라면 죽어도 좋아!”, “한채아 날 체포해가숑!”, “양동근 무슨 복을 타고났길래… 채아야 난 안되겠니…” 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25일 오후 11시에 방송된 '히어로' 2화 무원(無寃)편에서는 성매매 여성들의 숙소로 사용되는 특구의 한 고시원에 화재가 발생해 그곳에 감금돼 있던 여성이 질식사로 사망하는 사건이 일어난다. 이온(한채아)과 흑철(양동근)은 사고의 경위를 조사하던 중 그녀가 일자리를 얻기 위해 중국 밀항을 떠난 것으로 돼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석연치 않은 점에 의심을 품은 두 사람은 단순 화재로 봤던 사고의 이면에 숨은 검은 세력을 감지하게 된다. 권력과 결탁해 가난한 사람들의 고혈을 빠는 어두운 세력을 응징하는 이온과 흑철의 활약상이 그려진 '히어로'는 인기를 반증하듯 케이블 동시간대 전체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현재 한채아는 OCN '히어로'의 촬영을 마치고 KBS 수목드라마 '각시탈' (연출 윤성식/극본 유현미) 촬영을 시작했으며, 영화배우 송새벽과 함께 찍은 '아부의왕'(감독 정승구/제작 영화사 황금주전자) 크랭크업 이후 후반작업에 열을 올리는 등 바쁜 스케쥴을 소화해내며 2012년 상반기 드라마, 영화, 광고에 연이어 캐스팅 되며 대세 여배우로의 입지를 확실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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