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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SBS 월화드라마 ‘샐러리맨 초한지’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돌아온 ‘정려원’이 3월 24일(토) 트렌디한 감성을 추구하는 덴마크 대표 패션 주얼리 브랜드 필그림(PILGRIM)과 함께 진행한 팬사인회를 통해 팬들과의 즐거운 만남을 가졌다.
이날 진행된 팬사인회는 워너비 스타 ‘정려원’과 ‘필그림(PILGRIM)’을 그 동안 사랑해 준 팬들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24일 토요일 오후 5시 현대백화점 천호점 1층 정문 홀 에서 진행 되었다. 핫 이슈를 몰고 다니는 ‘정려원’을 만나기 위해 수 많은 인파가 몰려 사인회장은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선착순으로 진행된 이번 사인회에서 사인을 받은 ‘필그림(PILGRIM)’ 고객이자 ‘정려원’의 팬들은 ‘필그림(PILGRIM)’에서 준비한 특별한 선물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의 행운의 주인공이 되었다. 그 동안 만나고 싶었던 워너비 스타와의 특별한 시간과 함께 다양한 선물을 받은 팬들은 소중하고 특별한 추억으로 기억될 것이라며 호평이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그 동안 드라마와 영화 촬영으로 팬들과의 만남이 적었던 ‘정려원’은 이번 팬들과의 행복했던 시간을 시작으로 팬들과 소통하는 소중한 기회를 다양하게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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