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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배우 유준상이 ‘넝쿨째 굴러온 당신’에서 외적 조건 이외에도 호감형 외모, 아내를 향한 넓은 아량과 재치 있는 태도로 유일무이한 패션남으로 인정받고, 남다른 패션 감각을 선보이며 여심을 흔들고 있다.
KBS 2TV 주말연속극 ‘넝쿨째 굴러온 당신’에서 종합병원 외과의사 테리 강 역을 맡은 유준상은 극중 모든 것을 다 갖춘 종합병원 외과의사 역에 맞는 반듯하면서도 패셔너블한 스타일까지 겸비하며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극중에서 외과의사라는 역에 맞게 스마트한 느낌이 물씬 풍겨나는 세미 정장과 트렌치코트로 여성에게 호감도를 높이고, 실용성을 겸비한 백팩으로 스타일을 완성했다.
쌤소나이트 마케팅팀 담당자는 “요즘 젊은 층의 남성들은 스마트폰, 태블릿PC, 노트북 같이 이동 중에 휴대할 수 있는 IT 기기를 사용하면서 남자들은 자유롭게 두 손을 사용할 수 있는 백팩을 선호하고 있다.
이런 트렌드를 드라마에 반영하듯 드라마에서 남자 주인공들은 정장과 캐주얼에 다양한 백팩을 착용하는데, 이에 따른 백팩의 인기는 식을 줄 모른다”고 전해왔다.
사진=KBS 2TV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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