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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KBS 2TV 주말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의 차윤희와 방귀남 집 봄 인테리어가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이들의 집은 사시사철 새로운 분위기로 집안을 인테리어 하기엔 경제적으로 부담을 느끼는 주부들에게 감각적인 집 안 스타일링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차윤희와 방귀남의 집 거실은 봄 분위기를 물씬 느끼게 해 줄 수 있는 인테리어 소품들을 잘 활용했다. 두 부부의 거실 소파에는 화사한 꽃 프린트의 쿠션으로 화사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차윤희와 방귀남의 집안 포인트 소품인 쿠션은 캐스 키드슨(Cath Kidston)의 제품으로, 캐스 키드슨 특유의 잔잔한 플라워 프린트가 집안을 안락하고 포근하게 만들어 준다.
캐스 키드슨(Cath Kidston) 마케팅팀 황지영 팀장은 “봄 맞이 인테리어를 할 경우, 차윤희와 방귀남의 집안 인테리어처럼 쿠션이나 카펫 등의 작은 소품들을 포인트로 잘 활용하는 것만으로도 집안 분위기를 크게 좌우시킬 수 있다.”고 전해왔다.
사진=KBS 2TV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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