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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배우 선우림이 (사)한국독립유공자협회 홍보대사로써 독립애국지사를 위한 행사에 사회자로 나섰다.
지난 21일 금요일 오전 11시에 (사)독립유공자협회 창립30주년 기념식이 항일독립유공 애국지사와 유족, 정계인사 등 다수가 참여한 가운데 용산 효창공원 백범 기념관에서 열렸다.
이 날 행사는 독립유공자협회 임우철 회장, 이윤장 수석부회장, 이인술 부회장, 광복회 박유철 회장 외 김형주 서울시정무부시장, 전 이종찬 국정원장, 서대문구청장 문석진등 협회 임원들과 각계 사회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선우림을 비롯한 많은 연예인들이 노개런티임에도 불구하여 기꺼이 자신들의 재능을 기부했던 아름답고 멋진 행사였다. “나라를 위해 목숨을 아끼지 않고 항일독립운동에 앞장섰던 애국지사들의 뜻과 정신이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졌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최선을 다해 홍보를 위해 노력할게요”라고 말하는 아름답고 당찬 배우 “선우림”에게 그 날 참석한 많은 사람들은 아름다운 외모와 미소, 센스 있고 능숙한 사회 솜씨, 국가와 민족을 생각하는 고귀한 지성을 모두 갖춘 보기 드문 배우라면서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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