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경림은 이날 방송에서 '이선진씨의 큰키가 거슬린다. 옆에 서있기 부담스럽다'라고 말하자 이선진은 '난 아래 공기가 어떤지 잘 몰라서~'라고 받아치며 박경림을 꼼짝 못하게 만들었다.
‘여자, 봄을 입다’ 라는 주제로 방송된 이날 방송분에서는 김성일 스타일리스트,강승민 기자가 게스트로 참여, 여자 연예인들의 드라마 속 봄 패션을 다뤘다.
이에 이선진은 MC박경림을 비롯 전문가들에게 전혀 밀리지 않은 입담과 전문지식으로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으며, 방송분을 본 시청자들은 이선진씨 진행솜씨가 전문 MC 못지 않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선진은 지난해 12월에 개봉한 영화 '퍼팩트게임'에서 야구선수 박만수(마동석 분)의 아내역할로 나와 생활고에 치이며 남편을 내조하며 거칠게 살아가는 아내 역할을 맡아 훌륭히 소화해내기도 했다. 다 늘어진 티셔츠와 몸빼바지를 입고 남편에게 오열하는 이선진의 연기는 탑 모델 출신의 미시 패셔니 스타라는 명성을 잊게 할 만큼 강렬했다.
이선진의 소속사 장두봉 실장은 "이선진씨의 매력이 다양한데 반해 그동안 대중들에게 그 매력을 다 보여주지 못한것 같다. 앞으로 드라마,영화,MC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통해 인사드릴 계획에 있다"고 밝히며, 이선진의 활동에 기대감을 품게 했다.
패션모델 출신의 패셔니스타에서 만능 엔터테이너로 돌아온 이선진. 그녀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