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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태(안재욱 분)와 수혁(이필모 분)의 사랑을 한 몸에 받으면서도 아련하고 애절한 사랑을 이어가고 있는 정혜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남상미의 드라마 현장 사진이 공개되어 눈길을 끈다.
드라마 <빛과 그림자>에서 대한민국 톱 여배우 이정혜로 분하는 남상미는 단아한 한복을 입고 대본을 보며 눈부신 피부를 자랑하는 한편, 도도하고 시크한 차도녀 포스를 풍기다가도 쉬는 시간에 카메라를 향해 해맑은 미소와 함께 브이 사인을 보내는 등 사랑스러운 반전 매력을 선보여 시선을 모았다.
극중에서 정혜는 수혁의 사랑에도 흔들림 없는 고고함 넘치는 모습과 기태를 생각하며 눈시울을 붉히는 아련함 등 다양한 표정을 갖고 있어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데다가 이정혜로 분하는 배우 남상미의 실제 촬영 현장 모습 역시 눈부신 미모와 함께 다양한 표정과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것.
한편, 수혁에게 기회를 주는 것을 조건으로 기태에 대한 마음을 접고자 했던 정혜가 기태의 소식을 듣자마자 슬프고 애잔한 표정으로 아직도 숨길 수 없는 기태에 대한 마음이 여실히 드러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은 정혜와 기태 그리고 수혁의 엇갈린 사랑에 대한 안타까움과 앞으로의 전개에 한껏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는 상황.
이처럼 대한민국의 톱 여배우로 성장한 정혜가 자신의 사랑을 지켜나갈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한국을 떠나있던 기태가 돌아오면서 펼쳐지는 또 한번의 지각변동에 재미와 흥미를 더하고 있는 월화드라마 <빛과 그림자>는 오늘 저녁 9시 55분 MBC에서 36회가 방송된다.
사진=(주) 케이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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