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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과 지현우는 28일 진행되는 촬영을 마지막으로 KBS 2TV '청춘불패2'에서 하차한다.
지난 2011년 11월 붐과 함께 합류한 두 사람은 4개월여 만에 '청춘불패2'에서 떠나게 됐다. 이수근은 `청춘불패2` 외에도 KBS2 `해피선데이-1박2일` `김승우의 승승장구` 및 종편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바쁜 활동을 이어왔다. 지현우는 최근 tvN 새 수목극 `인현왕후의 남자`에 캐스팅 돼 촬영준비에 여념이 없다. 이수근·지현우와 함께 진행을 맡았던 방송인 붐은 잔류한다.
두 사람 외에 G8 멤버들 중에서도 일부 멤버들이 하차하고 또 다른 걸그룹 멤버들이 투입될 전망이다.
한편, `청춘불패2`는 내달부터 시간대를 옮겨 방송돼 개편을 앞둔 상황. 제작진은 두 사람 하차로 새로운 MC 등을 섭외해 프로그램 새 단장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제작진은 27일 "아직 정해진 게 없다"고 말을 아꼈다. `청춘불패2`는 내달 7일부터 토요일 오후 5시에 전파를 탄다. 이로써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과 MBC '우리 결혼했어요'와 시청률 대결을 펼치게 된다.
제작진은 4월부터는 프로그램의 전체적인 포맷과 MC구성원, G8등에 변화를 줘 명예회복을 해내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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