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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실력과 외모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뉴이스트(NU’EST)가 리얼리티 프로그램’ 뉴이스트 상륙작전’을 통해 10대의 천진난만함과 불타오르는 승부욕을 보여주었다.
뉴이스트(NU’EST)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에서 첫 번째 상륙지역 부산 점령 미션에 나섰다. 2팀으로 갈린 뉴이스트(NU’EST)는 부산의 유명 장소를 찾아가 시민들과 셀프 사진 찍기, 사인해주기 등 의 미션을 수행하며 버라이어티한 모습을 보여줬다.
부산 상륙 편에서 뉴이스트(NU’EST) 리더 JR은 다양한 연령대의 시민들과 셀카 찍기 미션에서 난항을 격자 흰 배경을 촬영 후 손수 그림을 그려 넣거나, 미션 중 발이 땅에 닿으면 안된다는 점을 이용하여 같은 팀 맴버 뉴이스트(NU’EST) 민현을 움직이게 하는 등 신선하고 톡톡 튀는 잔꾀를 발휘하여 카리스마를 쏙 뺀 엉뚱하고 생기발랄함으로 시청자들에게 의외의 모습을 선사해 보는 재미를 ! 더했다.
이번 회를 접한 시청자들은 “JR의 잔꾀가 진짜 놀랍다. 어떻게 아무것도 찍히지 않은 폴라에 그림을 그려 넣어 미션 수행할 생각을..!!”, “뉴이스트(NU’EST)의 의외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시간가는 줄 몰랐다” 등 무대에서의 뉴이스트(NU’EST)가 아니라 평범한 10대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는 의견들이 올라오며 다음 회에 기대를 내비치고 있다.
한편, 뉴이스트(NU’EST)의 진솔한 모습을 엿볼 수 있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뉴이스트 상륙작전’은 매주 수요일 7시 MBC MUSIC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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