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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두 사람의 사진은 이장우가 지난달 프로그램 촬영 차 떠난 인도네시아 여행에서 찍은 사진으로 동서양 두 배우들의 만남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 속에서 이장우와 테리 오퀸은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고 있으나, 한껏 여유로운 미소를 띠고 있는 테리 오퀸과는 달리 이장우는 바짝 긴장한 듯 얼음 포즈를 취하고 있어 보는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네티즌들은 어깨에 올린 손만으로도 이장우를 폭풍긴장하게 만들 만큼 아우라를 뿜어낸 테리 오퀸의 손을 “나쁜손”이라고 부르며 두 배우의 사진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두 배우의 만남은 인도네시아에 여행 온 테리 오퀸이 이장우의 촬영을 관람하다 국내 제작진에 의해 함께 촬영하게 되었으며, 평소 로스트의 매니아였던 이장우는 테리 오퀸과의 만남에 너무 즐거워했다는 후문이다.
테리 오퀸은 2007년 에미상 드라마 부분 남우 조연상을 수상할 만큼 연기력과 인기를 누리고 있는 배우로 미국드라마 '로스트'의 주인공 '존 로크'역으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치며 국내에서는 '로크 할아버지'로 불리며 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로크 할아버지 나쁜손 돋네!", "두분 우연히 만난 건가요", "긴장한 이장우씨 표정 귀여워요", "로크 할아버지 포스에 놀란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이장우는 최근 김선아와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아이두'에 캐스팅되며 날로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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