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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오만석이 멤버들의 망언으로 만신창이가 됐다.
최근 진행된 우리들의 일밤 2부 <남녀소통프로젝트 男心女心>의 녹화에서 과반수 이상의 득표율로 오만석이 ‘패션 테러리스트’로 지목당한 것.
“본인의 패션 아이템을 알뜰하게 구입하기” 미션을 받은 남심팀은 쇼핑 배틀에 나서기 전 각각 팀을 나누기 시작했고 모두가 같은 팀이 되기를 기피한 0표 멤버로 오만석이 선정됐다.
평소 포도색 신발과 감귤색 바지 등 언밸런스한 희귀 아이템으로 늘 주목 받았던 오만석은 본인의 패션 감각을 무시하는 멤버들의 발언에 격분했다. 심지어 까마득한 후배 연기자인 강동호마저 “선배 오만석을 존경하지만 쇼핑 할 땐 필요 없어!”라며 오만석에게 일침을 가했다.
또한 정준하는 오만석에게 몰아치는 기세를 이어받아 “오만석은 질리는 스타일, 차라리 혼자 다닐래!”하며 오만석 사냥에 동참했다. 이에 오만석은 “나는 패션 테러리스트란 오명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강력하게 부인했고 그 모습에 다른 MC들은 웃음을 참지 못했다.
‘패션 테러리스트 오만석’의 산전수전 쇼핑 체험기는 4월 1일 저녁 6시 25분 우리들의 일밤 2부 <남녀소통프로젝트 男心女心>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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