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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코 |
시에 따르면 포스코 창립기념일이 포함된 일주일을 '포스코 주간'으로 지정하고 기념사업, 축하행사, 사랑운동, 교류행사 등을 다채롭게 운영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포스코 창립기념식 개최일인 30일에는 시청 지하 1층 로비에 고 박태준 전 포스코 명예회장의 대형 브로마이드를 걸고 포스코 주간' 지정의 의미를 선포한다.
또한 스틸러스 구단을 포항시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30일과 내달 14일 스틸러스 홈경기에는 스틸야드를 모두 채우는 만석운동을 펼친다.
포스코의 246개 봉사그룹의 향후 활동에는 포항시 자원봉사 센터도 함께하며 '내 나무 갖기 운동'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제철소, 홍보센터, 역사관, 효자아트홀 등 포스코 개방행사가 진행되고 4월 첫 주말 영일대 야외 호수공원에서 벚꽃 잔치도 벌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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