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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이었던 박희본과의 인연으로 시트콤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에 카메오로 출연하였다.
제이는 거대연예기획사 YD미디어의 본부장 역할을 맡아, 연기자로서 이름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던 일일극 ‘우리집 여자들’의 재벌 3세 본부장역을 스스로 패러디한다.
제이는 맡은 역할에 대해 “전용 헬기를 타고 다니는 허세 가득한 엔터테인먼트 회사의 임원” 이라고 소개했다. 또 “신선하고 좋은 메시지를 담고 있는 작품이라 출연하게 됐다. 연출을 맡은 윤성호 감독님은 현장에서 배우들과의 자연스러운 호흡을 중시하고, 순간적인 재치가 뛰어난 분”이라고 촬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예상치 못한 패러디를 통해 풍자와 웃음을 한꺼번에 전해 줘 많은 매니아층을 형성하며 인기리에 방영된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는 9화를 끝으로 종영된다.
트랙스 제이가 민간인 신분으로 카메오 출연한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의 마지막회 9화는 31일(토) 밤 11시 30분에 MBC 에브리원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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